:굿즈 제작 실행 도입 안녕하세요, 열터의 신입 길사원 인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잘 지내고 계시나요?
길사원은 녹고 있는 중이랍니다. 각설하고, 우당탕탕 얼렁뚱땅 굿즈 제작을 하고 있는 저의 생생한(의식의 흐름) 업무 일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놀이왕,사자에 쓰일 부채 굿즈 제작에 들어갔다. 1.
홍삼이의 얼굴을 그대로 구현할 것 2. 그대로 구현하지만, 아이콘, 애니의 느낌이 있어야 함 3.
생동감 표현 이라는 미션이 추가되었다. ㅎㅎ 잘 몰겠다..
디자이너님부터 물색하기 시작했다. 굉장히 어려울 것만 같았지만, 의외로 디자이너님을 찾는 것이 쉬웠다...!
크몽 정말 곰아워...ㅠ 일단 내가 이해한 바로 요청서를 작성했다. 기묘한 요청서..
얼렁뚱땅 디자이너님께 디자인을 요청했다. 걱정은 없었다.
디자이너님의 포폴이 너무너무너무 좋았기 때문이다. 당시 내 상태 결과물을 보고 판단하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 (변명 중) 첫 번째 시안. 조금 다크 했던 홍삼이 회의 때 대표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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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우당탕탕 얼렁뚱땅 신입사원의 굿즈 제작 일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