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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터 식구들의 이야기 : 길사원 편

 열터 식구들의 이야기 : 길사원 편

열터 사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알기 위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과거 / 현재 / 미래 세 가지로 나누어 자신의 키워드를 정하고 인터뷰에 응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열터 신입 길사원의 이야기입니다. 열터의 공연을 담당하고 계시는 류수민 책임이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녹음파일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인터뷰입니다.

길사원은 과거 : 체리필터 / 현재 : 한 우물파기 / 미래 : 수필 이란 세 가지 키워드를 주셨는데요. 어떤 이야기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길사원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오프닝] 수민 인터뷰 진행 떨리네요..

사실 마음의 준비가 안되었지만 차근차근 진행해 볼게요. 일명 길사원.

입사한지 얼마나 되셨죠? 은하 저는 이제 두 달하고 이틀 됐어요.

수민 그러고 얻은 첫 별명이 바로 길. 사.

원! 너무 찰떡이에요.

은하 너무 기묘한 경험이었어요. 점심부터 회식을 하고 갑자기 길사원이라는 별명이 생기고..

수민 당시 입사 이틀 만에 벌어진 점심 파티 분위기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나요...

# 1 # 체리필터 # 이만기사주 # 열터 # 애니메이션 # 신입이야기 # 도깨비굿 # 길사원 # 2 # 한우물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