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못해서 별일 없이 지나간 줄 알았지만 돌이켜보니 꼴통 같은 짓을 많이 했던, 그리고 아프다 아프다만 줄줄이 이어지는 9월의 기록 Previous image Next image 돌이켜보니 관절 혹사 ① 08/29 16:30 퇴소 후 집에 오자마자 병원으로 향했다. 퇴소 전 마지막 운동이라며 평소답지 않게 공복 운동을 미친 듯이, 자제하던 동작들까지 했는데 이게 발목에 무리가 되었다.
며칠 쉬고 나니 금방 나았다. 이 때 내가 이미 퇴행된 관절로 입소를 했다는걸 한 번만 더 떠올리고 조심했다면 그렇게 스스로를 혹사하진 않았을텐데... 09/01 15:00 경주로 복귀해서 12월 31일까지로 연장을 했다.
기간을 나눠서 연장하는 것보다는 한 번에 결제하는 것이 무조건 저렴하기 때문에 일괄결제 해놓고 지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 앞선 5주 등록한 것도 연장 관련 규정을 미리 알았더라면 빨리 결정하고 실행했을 것 같다.
(최초 등록 7일 이내에 연장 의사 표시할 경우 전체 기간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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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다이어트캠프 생활 기록 ②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