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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시간이 그리울땐 까페 679로~~

 여유로운 시간이  그리울땐  까페 679로~~

한적한 이 길을 천천히 돌면 말들이 한가롭게 거닐고 비오는 날은 안개가 덮어주고 봄이 오면(4월 중순) 오름 전체가 벚꽃으로 뒤덮힌 골체오름이 있습니다. 제주로 벚꽃보러 오실때 리스트에 필히 기록 하시길요.

맑은날은 부대악오름풍경을 차한잔에 담아서 마실수 있는곳입니다.. 야외에서 한적하게 여유를 즐길수 있습니다.

흙냄새도 좋고. 부대악오름도 감상하시고...

저 부대악오름 숲길 좋습니다^^ 실내 모습은 이렇습니다. 북까페 아닙니다.

그러나 제가 좋아하는 풍경 입니다 바라만 봐도 마치 내가 읽은것처럼 뿌듯한 느낌(=허세 작렬 ㅋ) 실내에 들어서면 마치 북까페에 온 느낌이 듭니다 사장님의 독서량을 보여주시는 .. 힐끗..........

여유로운 시간이 그리울땐 까페 679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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