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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동안 꽃처럼

 사는동안   꽃처럼

이른 아침의 일기예보는 '구름많음'입니다. 그래도 나갔습니다 일출을 핑계삼아 잠도 깨고 오늘 하루도 이불속 나와의 싸움에서 이겨볼려고 나왔습니다.

ㅎㅎ 김녕의 펜션앞 바다 풍경입니다. 하지가 지난후로 일출시간이 느려지고 있습니다(어제보다 1분?

ㅋ) 흐릴줄 알았는데 일출빛이 곱기만 합니다. 예측불가능은 불안하기도 하지만 기대이상의 반전이 있어 좋습니다.

바닷바람도 없고 잔잔한 풍경이 좋습니다 일출에 맞춰 배한척이 지나갑니다 일출과 어선은 늘 짝꿍인가보네요 ㅎㅎ 일출을 보면서 옆 쪽 풍경이 궁금해서 근처로 옮겨봤습니다. 등대도 일출때 좋은 풍경이 될듯 합니다 바다의 비릿한 냄새가 풍겨옵니다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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