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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무렵 노을지는 새별오름 풍경을 담아보다.

 저물무렵  노을지는  새별오름  풍경을  담아보다.

저물무렵 노을지는 새별오름 풍경을 담아보다 오후4시에 집을 나섰습니다. 모처럼 서쪽에서 새별오름 노을을 보려니 마음이 설레입니다.

일몰때까지 30여분.. 빛이 순해지기 시자갑니다.

낮과 저물무렵 새별오름의 얼굴이 궁금해집니다. 몇몇 커플들 담아주면서 오름정상에서 거닐어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 입니다. 멀리 바다쪽 노을색이 진해져옵니다.

새별오름 정상에서의 모습입니다 뒷모습이 아름다운사람들입니다... 모두가 해지는 쪽을 응시 하고 있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 같은곳에서 같은방향으로.... 오름을 올라올때 길을 양보해준 배려심있는 커플입니다.

가끔은 작은 관심이 큰 감동의파동을 일으킵니다. 호의에 감사하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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