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이슬비'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주식 고수 행세를 한 30대 여성. 자신에게 투자하면 매달 투자금의 10%를 수익으로 돌려주겠다며 투자자들을 끌어모은 뒤 소위 먹튀를 해서 문제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여성은 실제 5시간에 330만 원을 받으며 투자 강의까지 하였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자들만 160여 명, 피해 금액은 무려 100억 원이 넘는 지경입니다.
피해자들은 이 여성이 SNS에 올린 투자 수익 포트폴리오나 고가의 외제차, 명품 시계, 명품 가방 사진 등을 보고 '정말 고수인가 보다' 해서 돈을 맡겼고, 일정 기간 약속한 금액이 실제로 지급되자 철썩 같이 이 여성을 맹신하고 더 크게 투..........
이슬비 폰지사기 정리, 폰지 사기란 무엇인가 | 법률방송 LAW투데이 '하서정 변호사의 바로보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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