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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전문변호사가 알려주는 절대 피해야 할 배우자 관상과 성향

 이혼전문변호사가 알려주는 절대 피해야 할 배우자 관상과 성향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연애나 결혼을 앞두고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어떤 성향의 사람은 반드시 피해야 하나요?"

이혼 사건을 오랜 기간 다루다 보면 남녀 관계의 패턴이 반복된다는 걸 자연스레 깨닫게 됩니다. 처음엔 서로 잘 맞을 것 같아서 시작했지만 시작이 흐르며 결코 바뀌지 않는 그 사람의 '성향' 때문에 결국 돌이킬 수 없는 갈등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죠.

오늘은 '이성 친구나 배우자를 선택할 때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은 피해야 하는가' 그리고 '사람이 정말 바뀔 수 있는가'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누구나 싫어하는 성향 VS 나만 유독 참을 수 없는 성향 폭력적인 사람, 거짓말을 반복하는 사람, 중독 행동을 보이는 사람, 과소비하는 사람...

이런 유형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자꾸 마음에 걸리는 어떤 한 가지'가 있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 씻는 걸 귀찮아하는 사람 · 정리를 못 하는 사람 · 지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