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홍대 땡스북스에 다녀왔습니다.
땡스북스는 홍대 앞이라는 특성을 고려해 분야별로 주목할 만한 책들을 선별하고 있다고 합니다. '금주의 책'이라든지, '땡스 초이스' 등의 다양한 코너로 책을 소개합니다.
땡스북스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땡스북스는 노란색 컬러를 주로 이용해서 책 소개, 간판 등에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선별된 책들이 놓여 있었습니다. 땡스 페이퍼라고 해서 안의 내용을 간략히 적은 메모지를 책마다 꼽아 두었습니다.
금주의 책도 직접 읽으셔서 요약한 내용을 프린트해서 비치해놓으셨습니다. 아쉽지만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는데요, 사진 찍는 걸 자제해달라고 직원분이 공지를 하셨기 때문입니다.
창작자의 저작권을 위해 도서 촬영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책표지 촬영이 안되는 거였는데 촬영 자체가 제한되는 줄 알고 매장 사진도 몇 장 못 찍고 그냥 나왔습니다. 매장 사진은 다음 기회에..!
방문 후기 매장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군더더기가 없었습니다. 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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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독립서점 직원의 서점 방문기 4 홍대 땡스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