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특색 있는 카페를 좋아합니다. 그 가게만의 독특함이 매장 인테리어 전체에 스며들어 있는 그런 카페요.
이번에 갔던 카페가 그런 카페였습니다. 입구에서부터, 매장 안, 음악, 직원들의 옷차림, 판매하는 음식들까지 조화를 잘 이루었습니다.
오늘은 강화도 한옥카페 갤러리 도솔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매장 입구입니다.
청년부 활동으로 같이 갔던 청년들입니다(얼굴은 모자이크,,) 입구에 메뉴판이 있고 들어서면 직원분이 계십니다. 입장료가 8천 원인데요, 음료값에 포함입니다.
예를 들면 8천 원 내고 들어가서 10,000원어치 음료를 마셨다면 2천 원만 지불하면 됩니다. 가게 안에는 다양한 액자들이 있었습니다.
제일 신기했던 건 고양이입니다. 강아지는 밖에 있고 고양이는 매장 안을 돌아다닙니다.
만져도 따로 반응이 없습니다. 맛있는 빵과 과자들이 있었습니다.
찻잔들도 판매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기념품들이 있더군요.
저는 보리빵과 단호박 식혜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특이한 잔에 담겨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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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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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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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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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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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면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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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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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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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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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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