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바다, 아이폰 파노라마 오늘의 주제는 굉장히 깁니다. 시작부터 ㅇ ㅏ 라는 단어로 제가 제목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이상하게도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통해 잇 님들께 내용들 전달해볼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더군요.
사실상 이웃님들과 좀 더 긴밀한 소통을 한다는 것을 결코 쉬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런 기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온라인이니깐, 뭐 이래 저래 고민하다가 '어떤 주제'가 좋을까? 라는 생각도 가져보고 재미난게 뭐 없을까?
라는 생각도 가져보고 말이죠. 아마도 오늘의 주제의 핵심은!
바로 이것 같습니다. 블로그 포스팅 쓰기 귀찮아...
작성해야될 것은 너무 많은데, 블로그에 대한 로직과 키워드 그리고 알고리즘에 대해서 이해하고 분석해서 표현하다보니 즐거운 마음이 사라지더군요. 남는 것은 결국 답답한 속마음뿐...
제 블로그는 많이 성장했습니다. 정착된 느낌?
도 있는 것 같지많요. 기존보다 수익도 늘었습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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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u
원문 링크 : ㅇ ㅏ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작성해 볼까? 하면 네이버 로직이 분명 좋아하지 않겠지? 하지만, 나는 무슨 주제에 대해서 작성할지에 대해 고민이 많은게 아니라 그냥 하소연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