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부는 궁합도 안 본다는 네 살 터울요.' '우린 한 살 터울인데 그냥 친구하기로 했어요.'
'저는 장모님과 터울이 고작 열 살이랍니다.' '겨우 두 살 터울인데 동서가 시어머니 같아요.'
'삼촌과 몇 살 터울 나지 않아 친구처럼 지내요.' 이게 왜?
이상한 거 없는데 why? 다 틀립니다.
터울의 같은 말은 '차이'라고 볼 수 있는데 어디까지나 '한 터에 있는 울타리'란 뜻의 터울은 형제간 나이 차이를 말 할 때나 사용하는 명사입니다. 네이버 어학사전(국어사전)에는 터울을 이렇게 설명해 두었으나, 이 역시 시대적으로 반은 틀립니다.
한 어머니로부터만? 아니지요.
입양이나 재혼가정도 많잖아요. 의형제 의자매 의남매도 있고요.
즉, 친어머니 아니라도 형제의 관계가 되었다면 터울을 쓸 수 있어요. * 네이버 어학사전도 애초에 잘못 설명을 해놓았거나, 또는 업그레이드 하질 않아 바르지 않은 거 많습니다. (김복준 염건령) 가끔 유튜브에서 김복준의 사건의뢰를 보는데, 우측의 염건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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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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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범죄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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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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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울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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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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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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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건령프로파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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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건령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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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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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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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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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준의사건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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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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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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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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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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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대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