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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렁쇠 만취운전 현행범 체포ㅣ휠만으로 질주 가능?

 굴렁쇠 만취운전 현행범 체포ㅣ휠만으로 질주 가능?

(만취운전 휠만으로 질주) 오메, 이게 뭣이다냐? 지난달 30일 새벽 만취 상태에서 오른쪽 바퀴 두 개의 타이어가 모두 빠져 있는 검은색 승용차를 타고 강변북로에서 성수대교, 강남 방면으로 운전한 남성 A씨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현행범 체포했다네.

강변북로서 타이어 없이 '굴렁쇠 질주'…알고 보니 만취운전 기자가 제목 한 번 잘 썼다. 굴렁쇠 질주. 88올림픽이여?

헐~ G330? 그럼 제네시스군.

바로 이거. 제네시스 G330이 2014년에 출시를 했던가, 2015년에 출시했던가.

아무튼 내 기억으론. (갠적으로 제네시스 아주 좋아함.

특히 여성들이 타기에 좋은 차라 생각함.) 아니 차종이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술에 취했으면 차바퀴가 빠진 것도 모르고 달리냐.

타이어 없이 휠로만 저런 질주가 가능해? 아스팔트 끄는 쇳소리 안 들린 거임?

노면 다 망가졌을 건데, 음주운전 처벌 및 도로 손상한 구상권까지 저놈한테 청구해야 것다. 혹 음주에다 마약까지 한 거 아닐까?

아무리 봐도 술...

# 굴렁쇠음주운전 # 만취운전 # 운전면허취소 # 음주운전현행범 # 제네시스G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