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 데리고 산책을 하다보면 가끔 듣게 되는 반려인 이야기가 있어요. "우리 댕댕이가 집에서는 절대 똥을 안 싸요.
꼭 밖에서만 싸요." 응?
울 초롱포도는 안이든 밖이든 싸고 싶으면 싸는데. 어쨌거나 강아지가 집에선 응가를 하지 않는다?
너무너무 예민한 강아지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거의 다 사람이 그렇게 만든 겁니다.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집에선 절대 응가를 안해. 그럼 강아지가 매우 힘들겠죠.
당연히 견주는 더 번거로울 거예요. 몸이 아파도 비가 내려도 밖으로 델꼬 나와야 하니.
생각보다 집에선 응가를 안 하는 그런 강아지들이 아주 많더라고요. 그렇다면 해결방법은?
집에서도 시원하게 똥을 하게 할 방법 말입니다. 의사 박사 전문가들만 꼭 아는 게 아니에요.
강아지를 키우다보면 강아지의 입장과, 강아지의 심리까지 알게 되니까요. 사람도 소변 대변 마려울 땐 화장실로 가죠?
그럼 화장실은 어디 있나요? 사람이 먹고 자고 하는 공간 즉, 침대 거실 주방 등 이러한 곳에서부터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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