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버럭버럭한 글을 올렸다가 이제 느끼느끼한 걸 좌라락 올립니다. 이건 어제 오후에 만들어 먹은 카르보나라(까르보나라) 크림파스타입니다.
옆집할매한테서 얻어온 크림소스로 했죠. 나무위키에 따르면 카르보나라 어원은, 숯쟁이, 석탄 광부를 가리키는 이탈리아어다.19세기 이탈리아에서 비밀리에 활동하며 이탈리아 통일을 지지하던 비밀 결사를 지칭하는 카르보나리(Carbonari)'라는 단어에서 비롯되었다.
카르보나리 당원들은 자신들을 카르보 (Carbonaro, 단수 남성형)라고 불렀다. 이름의 유래에 관하여 단원들이 숯쟁이로 위장하고 활동했었다는 설과, 사회 하층민을 대표하는 의미를 담아 이 단어를 사용했다는 설이 있다.
나 진짜 매번 느끼는데, 나무위키 조사 사용은 늘 엉망진창임. 정말 오랜만에 크림스파게티 만들어 맛있게 아주 잘 먹었...
아....느끼느끼. 먹자마자 까스활명수 드링킹.
그런데, 어제 파스타를 그리 느끼하게 먹고도 오늘 아침이 되자 엥? 또 느끼한 음식이 땡기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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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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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칸사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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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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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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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보나라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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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