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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보좌관 배송기사한테 잘못 전화 빼박ㅣ통일교 윤본부장 큰 거 한 장

 권성동 보좌관 배송기사한테 잘못 전화 빼박ㅣ통일교 윤본부장 큰 거 한 장

국민의힘 권성동 이노무시키, 이거 빼박증거다. 으이구~ 통일교 사이비 한학자한테 넙죽 큰절하고, 해서 얼마나 받아 먹은 것이냐.

큰 거 한 장이 권씨 기준으로 꼴랑 1억? 설마...10억이겠지. 1억이야 당신 기준으론 껌값이잖아.

<간단정리> 지난 7월 22일 오후, 어떤 택배기사가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게 택배 배송을 하게 되었다. 택배를 받을 사람은 권성동 의원이었지만, 전화번호는 권성동의원 보좌진의 전화번호가 적혀있다.

택배기사-권성동 의원님한테 보내시는 ㅇㅇ를 지금 가지고 가고 있거든요. 보좌진-경비실에 맡기시면 들어가다 제가 찾아서 전해드릴게요.

택배기사-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날 저녁 8시쯤 택배기사가 갑작스러운 전화 한 통을 받게 된다.

보좌진-아까 전화 통화했던 권성동 의원 비서인데요. 택배기사-네?

보좌진-권성동 의원님 보좌진인데요. 택배기사-아, 네네.

보좌관님! 보좌진-조사받고 나오시면 의원님이 통화 좀 하셨으면 하시는데요.

택배기사-저하고요? 보좌진-아니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