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여행 중 3일 차에 가 본 곳이에요. 오전에 숙소에서 렌트카를 끌고 나와서 숙소 근처에 관광지를 둘러보려고 형님과 둘이서 나왔습니다.
근처에 태평양전쟁 국립역사 공원을 가려고 했는데요. 구글 네비가 이상한 길을 알려주더라고요.
지리를 모르니 일단 가보기로..ㅋㅋ 자꾸 산길을 안내하는데.. 이곳이 맞는건가..
싶었어요. 가는 길에 경치는 좋았는데요.
태평양전쟁 역사기념공원으로 가지는 못했습니다. 구글 네비보다 역시 T맵이 최고인듯.
괌에 유일하게 보이는 공장같은거ㅋ 역사공원을 못찾고 간 곳은 패밀리비치인데요. 스킨스쿠버로 유명한 곳이에요.
패밀리비치 입구에 적혀있는 문구. 밤에 이곳에 갈 일이 있을까 싶네요.
패밀리비치 앞에 보이는 반가운 한국어 현수막.. 그리고 태극기가 보이네요.
한국인이 운영하는 스킨스쿠버 영업장인가봐요.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았던 곳인듯.ㅎㅎ 해변가를 보는데 들어가고 싶어지네요.
저희는 들어가지 않았어요. 수영복을 입고 온것이 아니기에..
눈으로만 구경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