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영월 다녀온지 벌써 4일이 지났다. 시간 참 빠르게 지나가는거 같다.
이것저것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서야 강원도 여행 마지막 포스팅을 한다. 영월 숙소에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청령포.
오전시간에 갔었는데 주차장도 넓었고, 자리도 많이 비어있었다. 일행중 일부는 일이 있어서 급하게 청주로 갔고 남은 친구들끼리 영월에 왔을때 들려야 된다고 아니면 또 언제 올지 모르는 곳이니까..
시그니처 장소는 꼭 보고 가자고 했다. 청령포는 태어나서 두번째 방문이다. 2020년에도 친구들과 함께 방문했었고, 2023년 이번이 두번째 방문.
청령포는 입장료가 있다. 어른 3000원!!!
지역민은 50% 할인이 된다. 티켓을 끊고 멀리서 본 청령포~!!
걸어서 들어갈수는 없는곳이다. 그래서 작은 배가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관광객을 이동을 시켜준다.
청평포는 상공에서 보면 말발굽 모양을 닮았다고한다. 사실인지 확인은 안해봤는데..
아래에 말발굽모양의 물길이 발달해있다고 쓰여있다. 단종이 머무르던...
원문 링크 : 강원도 여행 영월 청령포 단종유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