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에서 시작해서 다음날 제천으로 출발. 이제 제천여행이다.
ㅋㅋ 제천에 갈 여행지는 울고 넘는 박달재 고개 언덕에 있는 리솜포레스트이다. 봄, 여름, 가을에 한번 가보고 싶었었는데 오늘에서야 가게 되었다.
몸 컨디션은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웃으면서 즐겁게 다녀오기로 마음을 먹었다. 출발 전 선글라스를 끼고 폼 잡는 아이!!
오~ 잘 어울리는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자구나~~ 충주에서 제천에 리솜포레스트까지는 30분가량 걸린다.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었다. 제천이라고 해서 더 멀리 생각을 했었는데..
나중에 한 번 정도는 또 가도 부담이 없을 거리다. 일요일 점심 무렵에 도착을 했는데..
주차장 자리는 여유가 있었다. 리솜포레스트 해브 나인 티켓 비용.
우리는 인터넷으로 미리 구매를 했는데.. 이 금액보다는 조금 더 저렴한 걸로 알고 있다.
처음 가본 리솜 해브 나인.. 아담한 사이즈의 워터파크 같기도 하다.
사람들이 많이 안 보이네~~ 물은 온수 물인데 가는 곳마다 다 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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