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이 한라산이 아닌가 싶습니다. 꼭 한번 백록담을 가봐야지.
생각만 하고, 가는게 쉽지않은 곳이죠. 빠른 시일내에 아직 무릎이 건강할 때 꼭 백록담을 한번 찍고와서 포스팅하겠습니다.
이번에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백록담은 아니어도 근처라도 가고 싶은 생각에 윗세오름을 가보았어요. 어승생악을 갈까 생각했는데..
그래도 주위에서 윗세오름을 추천을 해주더라고요. 새벽에 일어나서 윗세오름 등반준비~!
윗세오름은 버스타고 오는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윗세오름 코스가 어리목 윗세오름영실 아니면 영실윗세오름어리목 이렇게 간다면 하산하는 목적지가 다르겠네요.
등산은 새벽 7시부터 시작했습니다. 깜깜한 밤이고요.
몇일 전에 제주도에 눈도 이례적으로 많이왔어요. 그래서 더 기대도 했습니다.
올라가는 내내 감탄만 나옵니다. 이런걸 눈꽃산행이라고 하지요.
설경이 정말 예술이에요. 이래서 한라산 윗세오름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등산할때는 꼭 장비를 챙겨서 등산을 ...
원문 링크 : 겨울 한라산 등산 코스 윗세오름 어리목코스 왕복 소요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