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증권사 직무에 대해서 시리즈로 한 번 써보려고 한다. 사실, 금융권은 면접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명확하게 알고만 있어도 먹고 들어간다고 할 정도로 하는 일에 대해 이해하기 어려운 편이다.
그래서인지, 개인적인 경험으로 내가 봤던 어떤 면접에서 '무슨 일 하는지 몰라도 됩니다. 와서 배우면 되니까요.
하하'라고 말씀하시던 인사팀 직원분의 이야기가 생각나기도 한다. 그만큼 무슨 일 하는지 알기가 어려우니까...
하지만 어떤 직무가 어떤 일을 하는지, 대충 알아야 적성도 볼 수 있고 취업에 더 유리한 것은 사실이므로 한 번 시리즈로 써보려고 한다. 또 개인적으로 금융권 준비한다는데 직무에 대해서 너무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첫 시작은 증권사의 꽃인 '애널리스트' - '리서치' 직무다. 애널리스트는 오랫동안 '증권사의 꽃'이라고 불렸지만 현재는 인기가 많이 줄어든 직업이기도 하다.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투자 관련 정보가 대중화된 부분이 가장 클 것 같다. 거기에 더해...
원문 링크 : 증권사 직무 탐방 - 리서치 -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