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 전공을 그만두고 새로운 길을 나섰다. 직장생활에서 나온 나에게 바깥세상온도는 희망기대와 공포두려움을 동시에 주었다.
겪어보니 전쟁터나 정글 같았고 리그전 같았다. 시장속에서는 평화롭지않았다.
생존해야만하는 연속의 고난길이었다. 그 길이 지금은 감사하고 고마운 길이다.
그 시작의 길에서 힘들고 지칠때 함께 했던 노래이다. 오늘 문득 그 노래가 떠올라 남겨본다.
언젠가 -김진호- 사람들이 그래요 사실 나도 그래요 어느 순간 나조차도 현실에 고개를 숙이죠 하지만 내 옆에는 사랑하는 이 있어 좀 괜찮아 지다 또 그렇게 웃죠 많은 사람들 많은 시간들 그 속에 나 하나 알아줄 누군가 꼭 함께 하는 법 아직은 이곳이지만 여전히 제자리지만 언젠가 내게 다가올 그 새로운 날들 언젠가 내가 아파한 만큼 웃을수 있겠지 그럴수 있겠지 지금의 고통 지금의 시련 이 순간들은 날 강하게 해주겠지 사람들이 그래요 사실 나도 그래요 오늘이라는 무게가 내일을 들기 힘들게해 생각은 많아지고 외로움 잦아져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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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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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원문 링크 : 힘들때 듣던 노래(창업자용)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