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영한 억만장자 파헤치기 내용이다. 카톡방에서 여기저기 공유되고있어 토요일 오늘에서야 1시즌 모두 정주행 시청하였다.
사업을 하는분이라면 꼭 보았으면 한다. 왜와이?
너무너무 배울점이 많아서이다. 여기 나온 주인공은 글렌 스턴스이며 사업가이고 자수성가이며 2조 자산가이다. 2조라하니 현실적으로 괴리가 커보이지만 와닿는부분 공감부분이 많다.
이 주인공은 인맥도 없는 동네에서 10만원과 고물차량 그리고 핸드폰만 가지고 90일동안 10억가치 사업체를 만드는과정을 아주 리얼하게 보여준다. 과정이 워낙 리얼하다보니 수많은 변수를 해결하는과정이 인상깊고 마지막 대사또한 가슴을 울리게 만든다.
이것이 사업이지라는 말이 불쑥 나오게 만든다. 사람과 지역과 사회를 이롭게 하며 댓가지불과 보상은 공정하게 나뉘어진다.
이 포스팅에선 아주 심플하게 스토리와 후기 느낀점을 나열하고 감명깊은 마지막대사는 포스팅 마지막부분에 캡쳐공유를 해놓았다. 자수성가 글랜 스턴스는 이름을 먼저 바꿔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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