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왓챠 등에 은근히 많이 보이는 슬래셔 무비, 그리고 버디 무비. 정확한 의미와 여기에 해당하는 작품들을 소개한 영화 용어 제3편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c 지난 두편에서는 리마스터링, 시퀄, 프리퀄, 스핀오프 개념과 페르소나 뜻을 설명드렸죠.
이번에도 역시 다양한 영화를 예시로 들어볼게요. 페르소나 뜻, 영화 용어 제2편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보이는 '영화 용어' 제2편입니다.
지난번에 시퀄, 프리퀄, 스핀오프, 리마스... blog.naver.com slasher movie 공포영화를 특징에 따라 다시 여러 갈래로 나눈 장르중 하나인데요, 정체 모를 인물이 날카로운 쇠붙이로 많은 사람들을 잔혹하게 죽이고 다니는 과정을 공포의 소재로 삼은 작품을 일컫습니다. 여기서 살상을 저지르고 다니는 캐릭터는 오컬트적인 악마나 유령, 또는 SF적인 괴수로 묘사되지 않는 것도 특징이에요.
주로 가면을 쓴 인간이나 사이코로 묘사되곤 하죠. 70년대 대표작으로는 '텍사스 전기톱 학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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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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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셔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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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용어
원문 링크 : 슬래셔, 버디 무비 영화 용어 제3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