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영화 '나의 마더' 정보, 솔직한 리뷰를 작성한 글입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로서, 몇군데 아쉬움이 남는 SF/스릴러 였어요.
I am Mother, 2019 프롤로그 <나의 마더>는 매우 한정된 공간에서 짧지 않은 러닝타임동안 인간과 로봇의 관계를 다룬 영화입니다. 평소 넷플릭스 스릴러를 즐기는 분이라면 아마 작년 즈음에 한번 보셨을 2019년 영화이죠.
하지만 저는 사실 썩 호평이 눈에 띄지 않아서 그동안 감상하기를 미루고 있던 넷플릭스영화입니다. 보고나서 개인적으로는 SF보단 스릴러의 성격이 강하다고 느낀 <나의 마더> 정보, 시놉시스를 소개할게요.
도입부 내용 어느 순간, 인류는 자신들이 멸종할 경우를 대비하게 됩니다. 만약 현재 살아있는 인간들이 모두 죽는다면, 그때 새로운 아기가 태어나서 자랄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의 벙커를 마련해두고 그곳에서 아기를 돌볼 AI 로봇도 개발해두었죠.
그리고 정말 그런 날이 옵니다. 세상에 남아있는 인간을 카운팅하는 숫자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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