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문소리의 연기력과 장윤주의 새로운 변신이 기대되는 한국영화 개봉예정작 <세자매> 정보와 프리뷰를 남겨봅니다. Three Sisters, 2020 프롤로그 이렇게도 개성이 뚜렷한 세 여자를 자매로 설정해놓다니.
궁금해서 얼른 예고편을 틀어보게 된 신작영화입니다. 다른 영화 인플루언서 분들이 세 명의 주연배우가 모두 등장한 포스터를 가져다 쓰셨길래, 저는 일부러 장윤주님이 단독으로 나온 포스터를 가져왔어요.
아직 별다른 예고편을 보지 않은 분들을 위해서, 영화 <세자매> 예고편 정보를 소개하고 나서 시놉시스를 말씀드릴게요 :) 메인 예고편 개인적으로는 1월에 새로 나오는 영화 중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한국영화 개봉예정작이에요. 볼만한 영화로 기억되기를 바래봅니다.
시놉시스 달라도 너무 다른 세 자매. 첫째언니 희숙(김선영)은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버릇처럼 달고 사는 여자입니다.
남들 보기엔 사실 그렇게 미안할 것도 없는데 말이에요. 마음 속에 화내는 기능 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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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국영화 개봉예정작 '세자매' 정보와 프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