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봉영화 및 한국 개봉예정영화에 관심있는 무비팬들께 남은 2023년 11월 개봉예정영화를 황정민의 '서울의봄'부터 소개합니다c 1. 11월 22일 개봉 예정 영화 '서울의 봄' 연출감독 김성수의 필모그래피는 '아수라' '감기' 등으로 둘다 적지 않은 혹평을 받은지라 믿고 볼 정도는 아니지만, 이름을 바꿔서 각색한 실존인물 및 소재로 삼은 실화가 일단 주목을 받기에 충분하고, 캐스팅도 주조연 다 눈길을 끄는 배우들이어서 예고편을 보면 호기심이 들기 마련입니다 서울의 봄 출연진은 주연에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조연으로 정해인, 정만식, 이준혁, 김의성, 황병국, 안내상, 최병모 등이 등장해요. 오늘 저녁에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프리미어상영이 있었고, 이번주에 시사회 및 무대인사가 활발하게 진행되니 정식 공개일 전에 감상한 시네필이 더 많아질 것 같네요.
제작비 232억이 투입되어, 손익분기점은 누적관객수 460만명을 돌파해야 달성됩니다. 2. 11월 29일 개...
원문 링크 : 2023년 한국 개봉예정영화 11월 개봉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