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첫 장편영화 감독 입봉작 '물의 연대기'를 자세히 소개한다. 우리나라보다 먼저 개봉한 미국에선 관객들에게 어떤 평점을 받았는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원작은 정확히 무엇인지도 정보를 공유해본다.
영화 물의 연대기 정보를 소개하면 개봉일은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주인공의 삶을 회고한 드라마 장르의 미국영화로 관람등급은 청소년관람불가, 러닝타임은 128분이다. 제작사는 스콧 프리 프로덕션(리들리 스콧 감독이 세운 제작사)과 CG 시네마, 국내 배급사는 판씨네마에서 담당했다.
영화 물의 연대기의 촬영지는 라트비아와 몰타에서 이뤄졌고, 촬영기간은 2024년 6월부터 7월까지 약 6주에 걸쳐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메인 예고편 물의 연대기 영화는 어떤 내용?
어릴 적부터 수영을 잘했던 리디아는 여러 수영대회에서 휩쓴 메달을 무기 삼아 대학에 진학, 자신을 고통스럽게 했던 부모로부터 벗어날 기회를 얻는다. 하지만 자유는 곧 방황으로 이어지고, 중독과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