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설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서스펜스/스릴러 장르의 진지한 영화, <윈드 리버> 후기와 자세한 정보. Wind River, 2016 윈드 리버 2016 제레미 레너와 엘리자베스 올슨 주연으로, "윈드 리버"는 인디언 보호구역입니다.
액션은 사실 많지 않고, 스릴러에 가장 가까운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윈드 리버>의 도입부 내용 정보를 먼저 아래 간단하게 소개하고 넘어가죠. 도입부 이야기 달빛이 무색할 정도로 혹독한 추위의 하얀 설원 위를 맨발로 급하게 달리던 소녀, 곧 쓰려져서 피를 토하며 죽습니다.
이 소녀의 시체를 가장 먼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사람은 "코리(제레미 레너)". 그는 이 지역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전문 헌터인데요, 사람들이 키우는 양이나 말들을 포식동물로부터 지켜달라는 의뢰를 받으면 나가서 그들을 사냥하는게 코리가 먹고 사는 직업인 셈이죠.
코리는 소녀의 시체를 자세히 보고 특히 더 안타까워했는데, 설원 위의 소녀는 3년 전에 죽은 자신의 딸과 친했던 아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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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윈드 리버>의 자세한 정보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