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낭만주의자입니다!!
오늘은 아이유(이지은), 여진구 주연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대해 리뷰를 작성해 보려 합니다. 드라마 [호텔 델루나]는 아이유(이지은) 배우님이 맡으신 장만월 역.
그리고 여진구 배우님이 맡으신 구찬성 역이 주인공으로 귀신 호텔의 사장과 지배인으로서 호텔을 운영하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는 장만월이 호텔 사장이 되는 과정을 간략하게 보여주면서 시작합니다.
한 사람의 관을 가지고 어디론가 향하는 고려 시대 한 여인이 있습니다. 달이 중천에 뜨는데도 하염없이 어딘가를 향해 걷죠.
그렇게 도착한 곳은 어느 한 주막. 술맛은 더럽게 없는데 말 한번 더럽게 많다며 술을 들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납니다.
그리고 관에 술을 붓습니다. 그리고 객잔을 찾는다며 주모에게 어디 있는지 아냐고 물어보는데, 그 객장의 이름은 다름 아닌 [달의 객잔].
구천을 떠도는 망자들이 묵어가는 객잔. 죽은 자들만 갈 수 있는 곳.
그런 곳을 이 여인은 왜 가려고 하는 걸까요.....
#
TVN드라마
#
표지훈
#
장만월
#
이지은
#
이도현
#
오지환
#
여진구
#
아이유
#
신정근
#
서이숙
#
배해선
#
귀신드라마
#
구찬성
#
강미나
#
호텔델루나
원문 링크 : 귀신 호텔 드라마 / [호텔 델루나] / 아이유(이지은), 여진구, 조현철, 박유나, 신정근, 배해선, 표지훈, 강미나 출연 / 만월이의 귀신 호텔 이야기 / 1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