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가 올라 왔다. 평일에는 할일 들을 하면서 내가 구상하여 원고를 보내고 지금이 마치 꿈과 같은 생활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쓴글 누군가가 읽어볼까 생각했는데 이렇게 글이 활용되어서 기쁘기도 하다. 그리고 시보를 보관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스크랩해서 저장하기로 했다.
시보 날짜가 되면 꼭 다른 분들이 어떻게 썼는지도 읽어본다. 아직은 부족한 내 글을 보면서 다른 분들의 글도 읽고 참고도 된다고 생각했다.
한 2년전에 받았던 사진 첩이었는데 이걸 활용해 봐야 겠다고 생각해서 꺼내보았다. 앞으로 훗날에 했던 기록을 후대에 보여주고 해야 겠다.
편집된 만큼 그만큼 글도 읽어두고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해야지. 거의 취미에 가까운 일이지만 그래도 여기서도 공부하며 배울점이 있다는데 더 의의를 두어야 겠다.
요새 시보나 다른 일 집중해서 블로그에 신경을 써보진 못했지만 같이 해나가야 겠다. 창원시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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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시보 기사 노트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