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학년 mt 때 학교 mt를 남해쪽으로 간 적이 있다. 저녁에 학과 동기와 산책을 하러 나왔는데 멀리서 강아지 데리고 나온 동네 주민 분이 계시기에 나는 ' 강아지가 참 크네' 싶어서 반가운 마음에 강아지에게 팔로 손을 흔들었다.
그때 동네 주민분이 "아이고 인사성이 참 좋네" 하면서 반대편에서 같이 팔로 손을 흔들어 주셨다. 1학년때 잊을 수 없었던 추억이 되버렸다....
MT에서 있었던 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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