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선하게, 올바르게 살고 싶다.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 뿐만 아니라 모든 존재에게 다정하고 친절하게 대하며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한다.
상담자로서 내담자의 행복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윤리적으로, 양심적으로 소명감을 가지고 상담한다. 약자의 인권에 관심이 많아 내담자의 경제 상황에 따라 상담료도 할인해주고, 수입의 10% 이상은 각종 단체에 기부하고, 정치사회적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SNS에 공유하며 목소리도 내고, 행사나 활동에 참여도 하고, 재능기부도 한다.
채식주의자를 지향하며(현재는 플렉시테리안),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 줄이기(텀블러와 장바구니 갖고 다님),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으로 동물권 보장..........
[심리에세이] 모순과 위선에도 더 나은 내가 되는 여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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