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저를 소개하려니 참 쑥쓰럽네요. 실은 나름 솔직하게 소개하려고 하지만 혹시나 과장되게 소개해서 실제로 아는 분들이 위선적이라 비웃지는 않을까 염려되는 마음이 더 크기도 합니다.
제 자신에 대해 전부 알지는 못하니까요. 제가 모르는 어떤 영역에서는 타인에게 해를 끼치기도 했을 것이고, 어떤 관계에서는 제가 최선을 다했음에도 실망을 끼쳐드렸을 거에요.
혹시나 이 소개글을 읽고 실제의 저와 괴리감을 느끼시는 분이 계시다면 제가 지향하는 삶의 방향이 그러하고 그렇게 되어가는 과정중이라고 믿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분들이 제가 어떤 상담사인지 궁금해하시고 저를 잘 알수록 더 믿고 상담에 진지..........
상담사로서 저를 소개합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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