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대한 이중적인 태도 - 자살하고 싶거나 두려워하거나 어릴 때부터 죽음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너무나 궁금했고, 도무지 알 수 없어 두렵기도 했고, 주변 사람들의 죽음 소식을 들으면 슬퍼했고, 자살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안타까움에 어떻게든 살리고 싶었습니다.
그럼에도 사는 게 너무 힘겨운 날은 죽고 싶다는 생각도 했고, 자살 시도도 3번 정도 한 적이 있습니다. 죽음에 대해 모순적이고 이중적이면서 모호하고 막연했지요.
그런데 제 주위 사람들은 죽음에 대해 잘 이야기를 나누려 하지 않았습니다. 7살 때 엄마에게 "죽으면 어떻게 돼?" 물어봤더니 깜짝 놀라시며 "쉬잇!
그런 얘..........
죽으면 끝일까요? (죽음학: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한 연구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