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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기상 12-8

 새벽 기상 12-8

또 하루가 흘러간다. 이제는 하루하루 시간의 흐름이 소중하다.

커가는 아이들의 모습도 나이 들어가는 나의 모습도 . . . 모든 것이 소중하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이 순간이 소중한데 즐기지 못하고 내일을 걱정하고, 마음 졸이고, 화를 내며 아이들을 다그치는 나의 모습이 안타깝다. 그러지 말아야지 조금만 더 여유를 가지자 욕심을 내리자 말씀요약(다니엘 10:10~21) 천사가 다니엘을 일으키며 두려워 말라고 격려합니다.

천사는 다니엘이 기도한 첫날부터 오려 했지만 바사의 군주(천상의 존재)가 21일간 막았습니다. 인자와 같은 이가 '두려워하지 말라, 평안하라, 강건하라.

'라고 말하며 다니엘에게 힘을 북돋운 후, 진리의 글..........

새벽 기상 12-8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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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새벽 기상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