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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기상 12-21

 새벽 기상 12-21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다. 바깥나들이를 거의 하지 않아서 길거리에 크리스마스 캐럴을 거의 들어보지 못했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거리에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고 화려하게 빛나던 밤거리는 밤 9시가 되면 하나 둘 불이 꺼지고 어두워진다. 아이들은 학교생활 거의 해보지 못하고 1년이 지나가버렸다.

대학생이 된 새내기들은 마치 고등학교 4학년을 보내는 듯 집에서 온라인 강의를 듣고 보고서 작성하느라 바쁘다. 우리들의 소중한 1년을 전염병에게 빼앗겼다.

너무도 많은 것을 잃었고 아픈 이들이 너무도 많다. 잃어버리고 빼앗긴 부분이 많이 있지만 이로 인해서 새로이 얻는 것도 있으며 발전하는 부분도 분명히 있다.

힘들고 어렵더라..........

새벽 기상 12-2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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