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좋은 가을이다. 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것이 너무도 감사하다.
토요일 오전 함께 일하는 동료와 함께 근처에 있는 산에 올랐다. 정상까지 한 시간이 걸리지 않는 운동 삼아 다니기 정말 좋은 산이 가까이에 있다.
이곳에 가본 적이 없다기에 함께 산에 올랐다. 주인을 따라온 강아지도 너무 즐거워 보인다.
올가을 처음 오르는 산 나를 행복하게 해준다. 산은 그런가 보다.
어떤 마음의 어려움과 힘듦이 있어도 오르고 내려오는 동안에는 그 근심과 걱정이 사라진다. 신이 주는 따스함과 평화로움을 얻어서 오게 된다.
바스락거리는 낙엽을 밟는 이 소리 또한 듣는 이에게 미소를 안겨다 준다. 가을을 잊은 듯 봄이라 착..........
가을 산행 _ 산책이라 해야 하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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