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언제 다시 오실지 아무도 모르기에 이렇다 저렇다 말들이 많다. 이 세상은 혼란하고 여기저기서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들이 많을 터인데, 우리 믿는 자들은 이러한 혼돈의 세상 가운데서 복음 위에 바로 선 상식적이고 건전한 믿음 생활을 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보다 앞서가며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영적. 지적 교만이 우리 스스로를 위험한 상황으로 밀어 넣는다.
겸손히 진리를 사랑하지 않으면 결국 진리를 가장한 덫에 걸리고 마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낮아지는 신앙 상식적이고 건전한 신앙생활 우리가 지키고 나아가야 할 길이 아닐까...
새벽 기상을 하면서 나에게 조금씩 도전하려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
새벽 기상 11-1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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