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기록이라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대단한 내용도 아닌데...
단지 나의 생각과 마음을 기록하는 일임에도 하루라도 마음을 느슨하게 생각하면 하지 않게 된다. 다시 한번 느낀다.
꾸준함이 얼마나 중요하고 힘든 일인지 . . . 오늘 아침은 늦잠을 잤다.
자고 일어나 계단을 걷고 보니 배고픔이 몰려와서 커피 한 잔 내려서 라떼를 만들었다. 그런데 커피를 너무 연하게 내려서 카누를 섞어서 만들었다.
맛있는 빵이 있어서 함께 먹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며칠간 다니엘서를 큐티하며 나의 신앙에 대해 점검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위기와 절망의 순간에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뢰하며 또한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기가 잘해서가 아니며 하나님께..........
새벽 기상 11-18,19,2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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