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조금씩 떠나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마음 한편이 시려온다.
그동안 누구 핑계만 대면서 멀리 보지 않고 준비 못 한 나를 원망한다. 나는 뭘 하고 있었지?
인생은 그 누구의 탓도 아니다. 모든 것이 내 탓인 거다.
우울감을 떨쳐 버리고 다시 일어나라. 말씀요약((다니엘 5:1~12) 벨사살왕이 큰 잔치를 베풀고 예루살렘 성전에서 탈취한 금은 그릇으로 귀족들과 술을 마십니다.
이때 사람의 손가락들이 나타나 벽에 글자를 쓰니, 왕이 놀라 이를 해석할 자를 찾습니다. 이 말을 전해 들은 왕비가 들어와 거룩한 신들의 영이 함께해 꿈을 능히 해석할 자라며 다니엘을 추천합니다.
물질만능주의에 살고 있는 우..........
새벽 기상 11-26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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