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농사지으시는 부모님 덕분에 많은 것을 수고 없이 거저 얻고 있어요. 계절마다 넘치도록 우리에게 퍼주시는 부모님 . . .
산골소녀의 가슴에는 어린 시절을 보내며 쌓인 많은 추억들이 켜켜이 쌓여 있어서 하나씩 꺼내려고 해요. 커~다란 호박 이 녀석을 보고 있자니 어린 시절 먹은 호박버무리가 먹고 싶어졌어요.
그 시절 먹을 것이 풍족하지 않은 산골에서는 제철에 나는 재료들로 무언가를 만들어 먹었죠. 호박버무리는 그러한 음식들 중 호박의 달콤함으로 인해 참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요.
호박버무리 만들기에 도전해 봅니다. 어머니께 전화하고 인터넷도 찾아보고 나름 고민하면서 만들었어요.
잘 익은 호박 배를 갈라보니 이..........
어린 시절 추억의 호박버무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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