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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기상 11-21

 새벽 기상 11-21

날씨가 추워진 토요일 아침이다. 이제 겨울이 시작되는 듯 히다.

점점 나태해지는 나를 이겨내기 위해 오늘도 이불을 차고 일어난다. 아침마다 나와의 전쟁이다.

말씀 요약 : 다니엘 3:13~23 느부갓네살왕이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를 끌고 와 금신상에 절하라고 명령합니다. 하지만 세 사람은 하나님이 맹렬한 불속에서도 그들을 구하실 것이며, 만일 그렇게 하시지 않더라도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할합니다.

왕은 분노해서 세 사람을 맹렬한 풀무 불속으로 던져 넣습니다. 성도의 신앙은 고난을 통해서 견고해진다.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나는 과연 위기의 상황에서 이러한 믿음의 고백을 할 수 있을까.....

겁이 난다.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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