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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기상 11-4

 새벽 기상 11-4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데 일반적으로 맞는 말인 것 같네요. 나 또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질투로 인해 나에게 화를 내고 있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2020년 올해는 유난히 정신적으로 나를 힘들게 하는 경우가 많았네요.

나를 반성하게 합니다. 다른 이에게 축복이 나에게는 불행이나 속상함이 아닌 함께 축복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오늘도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 삶의 모습으로 하나님을 증거하길 원합니다. 감사 기도 - 모닝챌린지 3일째 성공 감사합니다. - 친정아버지의 뼈가 특별한 이상 없이 잘 아물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 저녁시간 카페에서 책 읽을 수 있는 조용한 혼..........

새벽 기상 11-4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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