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웃는 사장’ 7회에서 박나래 식당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6일 방송된 7회에서 박나래 식당은 재료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채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도 처음부터 10만 원대의 주문을 받아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하지만 박나래 식당은 준비가 부족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사장 박나래와 직원 한승연은 마치 한 몸처럼 움직이며 모든 주문을 처리했습니다.
그러나 튀김기가 고장 나고 연속적으로 주문이 들어오면서 어려움을 겪던 덱스가 치명적인 실수를 범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박나래 식당은 배달 준비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사장 박나래는 튀김기가 고장 나서 프라이팬으로 음식을 만들다가 눈에 기름이 튀어 위험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이에 덱스는 사장 박나래를 걱정하며 직접 기름을 닦아주고 따뜻한 말로 위로해주는 등 스윗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난 영업에서 매번 위기를 겪었던 박나래 식당은 이번 영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