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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넘는녀석들 더컬렉션 3회 전현무 하니 고흐 고갱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 이상윤동주 백석 문학 컬렉션 별이빛나는밤 폴고갱 시인 화풍 청년 시인 3인방 MBTI 이창용 도슨트

 선을넘는녀석들 더컬렉션 3회 전현무 하니 고흐 고갱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 이상윤동주 백석 문학 컬렉션 별이빛나는밤 폴고갱 시인 화풍 청년 시인 3인방 MBTI 이창용 도슨트

MBC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 3회에서 전현무와 하니가 미술과 문학의 세계에 빠져보았습니다. 9월 3일 방송된 이 프로그램에서는 국내 최초로 열린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과 청년 시인 3인방인 이상, 윤동주, 백석의 작품을 소개하며 지식을 쌓고 감동을 나누었습니다. 전현무와 하니는 전시장에 들어가자마자 고흐와 고갱의 그림에 눈길을 끌렸습니다.

고흐와 고갱은 친구이자 경쟁자였으며, 서로 다른 화풍과 성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현무와 하니도 각자의 취향에 따라 고흐파와 고갱파로 나뉘어 그림을 감상하며 토론을 벌였습니다.

하니는 고흐의 그림이 자유롭고 감성적이라고 말하며, 고흐가 인식형 'P’인 것 같다고 MBTI를 꺼내기도 했습니다. 반면 전현무는 고갱의 그림이 정돈되고 계획적이라고 말하며, 고갱이 계획형 'J’인 것 같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창용 도슨트는 두 사람의 대화를 듣고 웃으며, 고흐와 고갱도 매일 이런 식으로 싸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전현무와 하니는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