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축구 전설들이 모여 '어쩌다벤져스’라는 팀을 이뤄 전국 각 지역의 최강팀들과 대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동국과 조원희는 안정환 감독의 부하로서 코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동국은 전 세계적인 스타 축구선수로, 2002년 월드컵에서 한국의 4강 진출에 큰 공헌을 했습니다. 조원희는 2006년 월드컵에도 출전한 베테랑 수비수로, 현재는 K리그에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105회 방송에서는 '어쩌다벤져스’가 ‘JTBC배 서울대회’ 예선 3차전을 치르게 되는데요. 상대 팀은 동대문구 1위인 '회기UNITED’입니다.
'회기UNITED’는 수비력이 강한 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앞서 이동국과 조원희는 상대 팀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면서 전력 분석을 하고, 자신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두 코치는 "공격적으론 특별한 건 없다"라고 말하며, "이거는 (우리한테) 위험할 게 하나도 없다"라고 승리를 확신했습니다. 하지만 포지션 회의에서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