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이 사장으로 승진해 멕시코 바칼라르에 분식집을 차리고 영업하는 모습을 담은 tv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입니다. 서진이네 9회 촬영지는 멕시코의 바칼라르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7색의 호수의 도시’라고 불리우며, 옥색의 바다 빛 호수 풍경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멕시코 바칼라르는 칸쿤에서 버스로 5시간 정도 떨어진 작은 마을입니다.
서진이네 식당은 이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바칼라르로 여행하려면 한국에서 멕시코시티로 비행하고, 거기서 체투말 공항으로 환승한 후 차로 이동해야 합니다.
총 비행시간은 약 20시간 정도이며, 차량 소요시간도 약 40분 정도입니다. 바칼라르는 11월부터 6월까지 가장 날씨가 좋은 시기이며, 숙박비는 평균 20~30만원 수준입니다 윤식당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정유미와 박서준은 이사와 부장으로 참여하고, 최우식과 김태형은 인턴으로 새롭게 가세해 케미 맛집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영업을 앞둔 서진이네의 모습을 그린 이번 9회입니다. 목표 매출인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