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식지 않는 나의 죽 아뜨! 어뜨!
하뜨! 눼...
면접을 많이 본다해서 면접 보는게 쉬운게 아니더라고요... 그쳐 뭐 잘 돼야 쉽겠죠..
백날 떨어지니 백날 어렵지 뭐 ㅠ! 애에니웨이!
나 홀리! 지게차 몰러 왔으니 몰기 전까지 절대 빠꾸 없다!
이젠 어디에 어떤 포지션으로 어느 에이전시/회사에 이력서를 넣었는지도 기억이 안 난다. 걍 전화오면 받고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만 반복..
차피 그 쪽이나 나나 같은 패턴이니 적응이 되부렀다. 어느 날엔 대충 몇 군데나 넣었나 궁금해서 지원한 곳 갯수를 세어봤다.
ㅋㅋㅋㅋㅋㅋ 한 200곳 정도 되는 듯.. 200곳 넘는 곳에 이력서를 뿌리다니... 멜버른에서도 동부지역에만 200곳이 넘게 웨하가 있다니 참말도 많기도 하지 이 에이전시 나쁘지 않으니 연락해보실 분 ㄱㄱ 200곳해서 안 됐으니 300 간다!
지원했던 에이전시에서 면접보러 오란다. 보통 에이전시에서 전화가 오면 너 아직 일 구하고 있냐 어느 지역에 어느 포지션 아침/오후/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