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주간일기 챌린지가 시작되었다는 말에 뒤늦게 참여를 해본다. 어차피 사업일기 쓰는 겸해서 같이 하면 좋을 듯?
어저께 잠잠하던 내 스토어에 나름 대량주문이 들어왔다. 총 45개!!!
마진이 무척이나 낮아 큰 돈은 되지 못하지만,, 선생님의 말씀처럼 당분간 볼륨 업에 집중을 할 생각이다. 그러면서도 마진의 욕심은 계속 들지만,, 어쩔 수 없는건가 ㅎㅎ 볼륨 업에 목표를 두고 차근히 하나씩 채워나갈 것이다.
위탁이라고 정이 안 든다고 너무 낙심하지 않을테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해야 앞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내가 하는 생각들은 스토어가 지금보다는 성장해 있을 때해야 맞는 것 같다. 그러니 볼륨업에 집중. - 간만에 읽기 시작한 책 한 권을 어젯밤 다 읽었다.
책읽어주는 유튜브에서 알게 되었는데 내용이 참 나와 공감되어 홀리듯 주문하게 되었고 어제로 다 읽었다. 기대한 만큼 책 내용이 나와 정말 비슷했다.
아니 저자와 비슷한 성격이라 해야하나 ㅋㅋ...